회원가입 로그인
Top
홈
수상내역
훈장 및 표창장
감사패
감사장 및 감사편지
감사패 홈 > 수상내역 > 감사패
하나님의 교회
안녕하십니까?

충청북도지사 이원종입니다.

태풍이 깊은 상처를 남기고 지나간 수해지역에도 조석으로는 선선하게 느껴지는 초가을이 찾아 들고 있습니다.

지난 8.31 급습한 태풍 "루사"는 우리 도에서만도 10명의 인명피해와 2,000억원의 재산피해를 냈고, 오간데 없이 사라진 집과 황무지로 변해버린 농경지 앞에서 수재민들은 망연자실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차마 눈뜨고 볼 수 없을 만큼 참혹한 피해 가운데에서도 도내는 물론 전국 각지의 수많은 자원봉사자들과 군장병을 비롯한 각급 기관, 단체, 기업체 등에서 인력, 장비, 물품을 지원해 주심에 힘입어 점차 정상을 되찾아 가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번에는 바쁘신 중에도 현장까지 직접 찾아오시어 고귀한 땀을 흘려 주심은 물론 큰 도움까지 주심으로써 절망과 시름속에 있는 수재민들에게 재기의 용기를 북돋아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수재민을 비롯한 150만 우리 도민 모두는 이번에 보여주신 고귀한 사랑과 성원에 힘입어 조속한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절망의 땅에 희망을 심어주신 도움의 손길의에 거듭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옥체의 건승하심과 하시는 일마다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2년 9월 25일

2002-09-25
충청북도지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님 귀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님 귀하
(참조:홍보부장)

먼저 귀 선교협회에서 저희 함안군 법수면 수해피해지역의 복구작업에 참여하여 전심전력을 다하여 주신 그 노고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금번 8월 10일 폭우로 인한 제방붕괴로 우리군 법수면 6개마을, 118가구 297명의 수해이재민 발생과 그에 따른 재산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큰 재난이었습니다.

재난을 당하여 실의에 빠진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빠른 복구작업을 위하여 각지 각처에서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의 봉사활동과 생필품 보급, 중장비 지원등 많은 도움의 손길도 어느 정도 회복이 되어가고 있던 중 남들이 마다하는 냄새나고 오물덩이가 적재되어 있는 수침지역 쓰레기 적환장에서의 재활용 분류작업을 담당공무원인 저희들도 꺼려하는데 귀 선교회에서 이틀동안 이 작업에 참여하여 정말 묵묵히, 감사하는 마음으로, 서로 앞다투어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며 함께 참여한 귀 선교협회에서 보여주신 헌신적인 봉사활동은 보는 이로 하여금 큰 감동을 자아내게 하였으며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자만이 할 수 있는 것이구나"하고 다들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이런 사랑의 실천은 저희 수침지역 피해주민에겐 큰 도움이 되었을 뿐 아니라 점점 각박해져 가는 이 사회에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귀 선교회에서 베풀어주신 그 고마움은 저의 공직자들의 마음속에서 영원토록 잊혀지지 않을 것이며 사랑이 필요한 곳에 그 숭고한 사랑을 널리 베푸는 아름다운 선교협회가 되도록 빌겠습니다.

다시한번 참여해 주신 마산, 창원지역 홍영복 목사님을 비롯한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의 글을 올리며 앞으로도 많은 협조 부탁 드립니다.


2002. 8. 22
함안군 환경수도과장 조성삼 드림
2002-08-22
함안군 환경수도과장
하나님의 교회
정말 고맙습니다.

저희들은 경북 최북단 산간지에 위치한 자연환경이 수려하고 맑고 깨끗한 소천면에 근무하고 있습니다만, 뜻하지 않게도 지난 5일부터 내리기 시작한 집중호우가 지금까지 700mm 정도 내려 수해를 입어 어려움에 처하고 있었습니다. 한데, 어저께 8월 15일 광복절 경축일을 맞아 하나님의 교회 교단에서 230여명이 저희들 지역을 찾아와 낙동강 수계 쓰레기 수거를 해 주셨는데 얼마나 열심히 일해 주시고 동참해 주시는지라 정말 눈물이 시큰할 지경이었습니다.

한시도 쉬지않고 끝나는 시간까지 조금이라도 더 수거할려고 하는 진지한 모습에 정말 고맙고 고생했다는 감사의 인사라도 드려야 되겠다고 생각하여 이렇게 몇자 인사 올리게 되었습니다.

정말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어제 참여해 주신 라승도 목사님을 비롯한 각 지역 목사님들, 신도 모든 분들은 물론 하나님의 교회 성도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큰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리는 바입니다.

봉화군 소천면장 홍승한 배상.
2002-08-17
봉화군 소천면장
선교협회 총회장님



선교협회 총회장님 귀하

존경하는 회장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군수로 당선되어 그동안 군정을 파악하느라 매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뜻하지 않게 지난 8월 5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지금까지 강우량은 599mm로써 기상관측 이래 최고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려서 인명피해(사망1)와 함께, 군 전체 510개 소에 156억원의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다행히 기상대에서 사전기상예보를 직접 통보해 주셔서 군산하조직을 총동원하고 유관기관단체의 협조로 사전대비를 철저히 한 결과 기록적인 강우량에 비해 그나마 피해를 많이 줄일 수 있어서 큰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유관기관단체에서는 응급복구에 필요한 인력과 장비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시고 피해를 입은 군민들을 격려해 주셔서 군민들이 수해 아픔을 딛고 일어서는데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지원 덕분에 어느 정도 응급복구는 마무리되었으며 이제는 항구복구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지금까지 수해 예방과 응급복구를 위하여 많은 도움을 주신 여러분들에게 의당 찾아 뵙고 인사를 드려야 도리이오나 우선 지면상으로 전체 군민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2002년 8월

2002-08
봉화군수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귀하

지난 6월 29일 발생한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는 세계 어느 곳에서도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대참사였습니다. 비 내리는 공사 현장에서 시장으로 업무를 시작해야 했던 저는 시민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보호해야 하는 시민 대표로서 비통한 마음을 금할 길 없었습니다.

저는 먼저 위험한 잔해 속에서 헌신적으로 구조작업에 참여해 주시고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귀 단체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귀 단체의 피땀 어린 헌신과 봉사가 없었다면 이번 사고는 우리에게 더 큰 희생과 슬픔을 남겼을 것입니다.

생사의 갈림길에 서있는 생명을 하나라도 더 구하기 위하여 자기 몸을 아끼지 않으신 구조대원, 경찰, 군인, 환자들을 위해 헌혈해 주신 많은 시민들, 흔쾌히 구조장비와 음식물을 제공해 주신 자원봉사자들의 뜨거운 동포애는 우리 모두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주었으며, 사고 수습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230여개의 단체에서 연 37,000여명의 많은 분들이 헌신적으로 참여해 주신 결과, 사고 수습이 거의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남은 문제들도 정부와 긴밀히 협의하여 조속히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참으로 이번 참사는 우리에게 엄청난 충격과 큰 슬픔을 주었습니다. 또한 우리들에게 지난날에 대한 철저한 반성과 뼈저린 교훈을 주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우리는 새로운 각오로 새롭게 시작해야 하겠습니다. 무고하게 피해를 입으신 많은 분들의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우리는 이번 참사가 주는 교훈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우리 시에서는 이번 참사의 원인과 수습과정을 백서로 만들어 지난날의 잘못을 뉘우치고 현재와 미래에 큰 교훈으로 남기고자 합니다.

저는 시민들이 보여주신 뜨거운 동포애와 희생정신을 항상 기억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오직 시민을 위한 시정, 정직하고 공정한 시정을 위해 신명을 바쳐 일할 것입니다. 항상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시정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귀 단체의 노고에 충심으로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가정마다 행복이 가득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1995.9

1995-09
서울시장

Total : 66/68    맨처음으로 이전 66 / 67 / 68 다음 마지막으로

 
WATV 통합말씀과 진리하늘가족 커뮤니티인터넷방송새노래 나라아름다운 시온
패밀리 사이트
Copyrightⓒ WATV.org.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분당우체국 사서함 119호 대표전화 031-738-5999 팩스 031-738-5998 개인정보처리방침